동대문구, 주택개량으로 도시재생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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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8회 작성일 20-05-0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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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7 / 라이센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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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라이센스뉴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의 주거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이달부터 10월까지 ‘2020년 제기동 감초마을 주택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도시재생사업비 총 4억 원을 투입해 주택 가구당 공사비용의 90% 최대 1117만 원까지 지원한다.


본 사업은 제기동 감초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 내 낡은 주택의 집수리를 지원함으로써 해당 지역의 주거환경 및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지원대상은 제기동 감초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 내에 위치한 주택, 상가 등 300여 곳이다. 단 무허가 또는 위법 건축물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이달 20일까지 필요서류를 구비한 뒤 제기동 감초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구는 지난해 하반기에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제기동 고대앞마을’의 도시재생을 지원할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이달 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주민들께서 주택개량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드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의 주거‧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예진 기자

press@l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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