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15분거리 정도 면소재지가 있으니 나름 생활권은 편리한 위치이긴 하다..
집 뒤에 얕은 산 , 해발250고지 정도의 산이 있어 운동삼아 마실 나들이을 할수 있다.
암튼.동네에 축사가 위치한 부분을 제외하고 나름 괜찮은듯 싶다..
시골집 뿐만 아니라 도시집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이렇게 임대와 매매로 동시에 나온 시골집의 경우 주의를 해야할 부분이 있다.
동네에 축사가 있어 임대나 매매가 잘 될리도 없겠지만,
운이 좋아(?) 임대가 되었다고 가정을 해보자~~!!
임차인의 입장에서 살펴보면
임대계약후 시골생활을 나름 잘 즐기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집주인분이 매매가 되었으니 '아웃' 을 통보해버리면 난감 그자체이니.
추후 매매가 되더라도 임대 계약기간까지 상주할수 있도록,,,만일 이를 어길시 패널티 부분에 대해
임대 계약서에 특별히 표기해야 될것이다.
반대로 집주인분의 입장에서 살펴보면
보증금없이 월세만 지불되는 임대구조라
추후 임차인이 월세 미납(전기,수도세 미납)을 하거나 집안을 개판 쓰레기장으로 만들고
튀면 완전 난감 그 자체이다.
세상에는 별별 인간들이 많다보니..
